서울 관악구 어린이공원 인근서 ‘묻지마 흉기 난동’…2명 칼에 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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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어린이공원 인근서 ‘묻지마 흉기 난동’…2명 칼에 찔려

서울 관악구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1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 범행’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흉기를 든 사람을 목격하면 즉시 그 자리를 벗어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112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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