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대역전승을 거두며 새해를 기분좋게 출발했다.
전반에 한국가스공사(3개)보다 두 배 넘게 많은 8개의 턴오버까지 쏟아내면서 맥없이 끌려가던 소노는 3쿼터에 한국가스공사를 8점으로 묶고 18점을 넣으면서 추격에 성공했다.
3쿼터 시작 이후 5분 넘게 라건아의 자유투 1개 외에 득점하지 못하던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의 골밑 득점과 양우혁의 3점포로 다시 점수차를 벌렸지만, 소노도 켐바오와 홍경기의 득점으로 추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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