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새해 첫날 짜릿한 역전승으로 안방 7연패 사슬을 끊었다.
가스공사의 득점을 단 8점으로 봉쇄한 소노는 강지훈과 케빈 켐바오의 외곽포를 앞세워 점수 차를 45-55로 줄였다.
마지막 쿼터에서도 홍경기와 케빈 켐바오가 시작부터 연속으로 3점슛을 터뜨리며 51-55, 4점 차로 바짝 추격했으나 가스공사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