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는 1일 SNS에 검은색 배경의 이미지와 함께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고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하며 구단의 소통 방식과 대우에 대해 작심하고 쓴소리를 뱉었다.
홍정호는 이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수원 이적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홍정호가 전북을 배신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자 홍정호가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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