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1일 결국 탈당했다.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이 제기된 지 이틀만이다.
여기에 또다시 공천 대가성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되면서 강 의원 개인은 물론 민주당 전체의 도덕성에도 적잖은 타격을 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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