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시정 운영 방향 제시..."AI 시대, 시민행복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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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시정 운영 방향 제시..."AI 시대, 시민행복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올해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최 시장은 "새로운 대응과 과감한 전환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마부정제(馬不停蹄)', 즉 달리는 말처럼 쉬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올해는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올해 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구현을 목표로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대체시설 기본·실시 설계에 착수하고, 지난해 착공한 '인덕원 인텐스퀘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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