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전사적 역량을 모아 AX(AI Transformation)를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
AI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제품·사업·조직 전반을 재설계하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선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경고다.
자체 개발한 가스터빈으로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서 첫 수주를 따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빅테크 수주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전자BG를 대표 사례로 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 강화를 이끈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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