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초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34)가 1일(현지시간) 뉴욕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뉴욕시장이 취임 선서에 이슬람 경전을 사용하는 건 사상 최초다.
맘다니 시장이 취임 선서 장소로 1945년 폐쇄된 지하철 역사를 선택한 것은 수백만 뉴욕시민의 삶을 격상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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