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2026년에도 홍합, 굴 등 패류독소 안전하게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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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6년에도 홍합, 굴 등 패류독소 안전하게 관리한다

해양수산부는 안전한 패류 공급을 위해 2026년 ‘패류독소 안전성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1월부터 홍합, 미더덕 등을 대상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정부와 함께 패류독소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패류독소 조사결과 허용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 조사정점 해역을 ’패류 채취 금지해역‘으로 지정하여 개인이 임의로 패류를 채취하지 못하게 한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패류독소는 가열·조리, 냉동·냉장하여도 제거되지 않으므로 패류채취 금지해역에서 패류를 임의로 채취하여 먹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서도 안전한 패류 출하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한 패류 공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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