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 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이상을 달성하도록 정책금융 공급 확대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산·조선·원전 등 전략 수주 산업에 대해서 수은금융의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반도체·바이오·자동차 등 주력 수출 산업에 대한 대미 투자 금융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영역 확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AI 등 미래 첨단산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에 대한 지분 참여 등을 적극 활용하고 중소·중견기업과 지역 경제에 대한 지원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회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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