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태원·정의선 등 재계 총수들 中에서 美까지… 새해부터 글로벌 세일즈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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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정의선 등 재계 총수들 中에서 美까지… 새해부터 글로벌 세일즈 '고삐'

재계는 이번 방중을 계기로 양국 경제 협력이 본궤도에 오를 것을 기대하며 새해부터 글로벌 세일즈의 고삐를 당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4~7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도 함께 중국을 찾는다.

4대 그룹 모두 중국 현지에서 공장이나 법인 등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향후 비즈니스 협력이 더욱 돈독해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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