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프로배구 남녀부 최하위 두 팀이 나란히 1위 팀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1, 2세트에서는 작전이 통했지만, 삼성화재의 반격에 막혀 3∼5세트를 내리 내주면서 올 시즌 홈 전 경기 승리를 9경기(8승 1패) 만에 마감했다.
1세트 팀 공격률 51.61%를 기록하는 등 짜임새 있는 플레이로 도로공사를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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