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은 '손흥민의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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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은 '손흥민의 LAFC'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하는 팀으로 꼽혔다.

SI는 "그동안 자유계약선수나 MLS에 오려는 선수들에게 인터 마이애미가 매력적인 선택지로 여겨졌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면서 "대신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을 영입한 LAFC가 최고의 선택지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가장 육체적으로 강한 선수를 꼽아보라는 설문에서는 손흥민과 '흥부 듀오'로 불리는 LAFC의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3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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