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강진 2주년을 맞아 1일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시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당국이 주최한 이날 추도식에는 희생자 유족과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아카마 지로 방재상, 하세 히로시 이시카와현 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4년 1월 1일 발생한 노토강진 희생자 698명과 그해 9월 노토반도에서 일어난 호우 피해 사망자 20명을 위해 일제히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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