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상해진단서'까지 제출했다.
새해에도 박나래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1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경찰에 상해진단서,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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