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가 아니라 HBM이 판을 바꾼다…“성능의 상한은 결국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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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가 아니라 HBM이 판을 바꾼다…“성능의 상한은 결국 메모리”

“AI 반도체 경쟁을 GPU 대 반GPU, 데이터센터 확장 경쟁으로만 보면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김정호(66)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인터뷰에서 “GPU든 TPU든 NPU든 성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김 교수가 그리는 방향은 ‘컴퓨팅의 메모리화’다.

그리고 성능의 상한을 정하는 것은, 김 교수가 말했듯 “결국 메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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