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이 터지려면 돈줄이 먼저 끊겨야 하는데, 앞으로 2~3년은 그럴 가능성이 낮습니다.” 김정호(66)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확산하는 ‘인공지능(AI) 거품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김 교수는 2026년 AI 시장의 승부처를 ‘AI 앱’에서 찾았다.
LLM 경쟁에서 뒤처지더라도, AI 인프라와 반도체 경쟁의 핵심 축에 한국이 서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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