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35)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광주에 입단한 주세종은 21경기를 뛰며 팀이 파이널B 최고 순위인 7위로 시즌을 마치는 데 일조했다.
K리그 통산 281경기에서 16골 30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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