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새해 첫날 선두 대항항공 3-2 꺾고 시즌 첫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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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새해 첫날 선두 대항항공 3-2 꺾고 시즌 첫 연승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새해 첫날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12월26일 팀의 마지막 경기였던 OK저축은행전 3-2 승리로 11연패에서 탈출한 삼성화재는 2026년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5세트에서도 삼성화재는 10-12로 뒤지다가 아히의 후위 공격으로 한 점을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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