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2(23-25 22-25 25-23 25-20 15-13)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3세트 22-22에서 대한항공 주포 카일 러셀(미국·22득점)의 서브 범실 이후 알시딥 싱 도산(호주·등록명 도산지·5득점)의 오픈 공격으로 먼저 세트 포인트를 잡았고, 김준우(8득점)의 블로킹 성공으로 세트를 따냈다.
대한항공은 1, 2세트에서 위력을 러셀과 정한용(15득점)을 앞세운 과감한 공격이 점차 사라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