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사진= 대전 중구) 대전 중구보건소는 2026년도 하절기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화조 유충구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보건소가 중구청 기후환경과, 정화조 청소업체 2개소와의 협업을 통해 1만 5000여 개소의 정화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화조 청소 후 모기 유충구제 약품을 즉시 투입하여 모기 유충을 적극적으로 방제한다.

황효숙 보건소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정화조 청소 의무시설에 유충구제제를 투입한 결과, 현장 관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라며 "2026년도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을 통해 모기 개체수를 줄이고 구민 건강을 보호하여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