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1일 유성구에 따르면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혁신 고도화와 4대 핵심 실행축을 설정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 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이라며 "2026년 우리가 마주하게 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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