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연말을 맞아 여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2백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지난달 30일 여주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운영담당 상무, 김희석 여주점장,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과 지역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 중 2백만원은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여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운영한 ‘2025 여주시 사회적경제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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