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데뷔 20주년을 맞는 올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17년 대마초 흡연 사실이 알려진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오랜 공백 끝에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연기 활동으로 먼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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