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중앙 수비수 홍정호(36)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 결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정호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시즌) 팀의 주축으로 뛰었고 더블 우승을 이뤘고, 개인적인 성과(베스트11)도 남겼다"면서 "시즌이 끝나가면서 여러 팀에서 연락이 왔지만, 저는 전북이 우선이었다.제 마음속에 선택지는 전북뿐이었기 때문에 전북만을 기다렸다"고 적었다.
지난 시즌 초반 주전 입지가 좁아졌던 홍정호는 서서히 출전 시간을 늘렸고, 전북이 통산 10번째 정규리그 우승과 코리아컵 정상에 올라 더블을 달성하는 데 일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