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가 중환자실에서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그는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안성기는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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