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새해를 맞이하며 “보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정치적 생명이 다한 인물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엄을 일으키고 정치를 타락시킨 것은 꼰대 같은 구태세력”이라며 “개혁신당의 역할은 그들을 손가락질하는 데만 있지 않고, 그들을 반면교사 삼아 완전히 새로운 정치모델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저울을 든 디케가 아니라,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라며 “누가 옳은가를 다투는 법정이 아니라 무엇이 가능한지를 묻는 실험실이 정치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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