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주요 부처 수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한목소리로 인공지능(AI)을 올해 국가 전략의 중심축으로 내세웠다.
AI를 중심으로 경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산업구조 전환과 공정한 시장 질서 수립에 이르기까지 AI를 통해 국가 운영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의지다.
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AI를 바이오·문화콘텐츠·방위산업·에너지와 함께 국가 성장을 이끌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