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수술이 필요한 산모가 제주 소방헬기로 이송되던 중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앞서 이날 울산 간절곶을 찾은 한 임산부가 인파 속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병원으로 이송된 소식도 전해졌다.
강남차여성병원 박희진 산부인과 교수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해 기쁘다"며 "새해 첫날 소중한 탄생을 함께하며 출산의 기쁨과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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