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효과를 LAFC는 제대로 누리고 있다.
손흥민 신드롬이 LAFC 위상을 높이고 홍보 수익을 높여줬다.
미국 ‘NBC 로스앤젤레스’는 LA 스포츠계 최고 순간 6위에 손흥민 LAFC 입성을 뽑으며 “’챔피언의 도시’ 로스앤젤레스가 글로벌 슈퍼스타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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