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금융지주사 회장들이 병오년(丙午年) 경영전략회의에서 '변화'와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내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오는 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그룹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경영진워크숍'을 열고 2026년 경영전략을 밝힐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은행 차원에서 이달 넷째 주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미래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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