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재범을 막기 위한 강력한 주류 규제 법안이 미국 유타주에 등장했다.
중대한 음주운전(DUI) 유죄 판결을 받은 운전자는 앞으로 주류를 구매할 수 없게 되며, 모든 주류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이 의무화되는 것이다.
유타주 주류서비스국(DABS)의 미셸 슈미트는 “이는 유타주 주류법 집행 방식에서 완전히 새로운 변화”라며, “차단 대상자 제도와 전면적인 신분증 확인 의무화 모두가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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