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에…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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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에…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공천헌금 의혹을 부인한 것에 대해 "'몰랐다', '돌려줬다'고 둘러댔다"며 "딱 예상대로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후 김경이 서울시의원으로 단수 공천된 것이 스모킹 건(결정적 증거)"이라면서 "공관위 간사와 위원이던 김병기, 강선우가 김경의 협박에 공천을 줬다", "사법 리스크가 없다면 왜 굴복했겠는가?"라고 했다.

강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22년 4월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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