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베테랑 공격수 김현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2021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29경기 7골을 넣었고, 2022~2023년 수원FC에서 두 시즌 동안 10골 4도움을 올렸다.
수원FC 시절 호흡을 맞춘 김도균 감독과 이랜드에서 재회한 김현은 올 시즌 승격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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