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올해부터 경기도 최초로 고용보험 가입대상이 되지 않아 출산휴가급여를 받지 못하는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특수형태근로자, 농업인 등의 출산여성을 대상으로 출산급여를 지원하는 ‘1인 자영업자 등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제도를 기반으로 중앙정부 지원만으로는 소득보전이 어려운 고용보험 사각지대 출산여성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출산급여 지원사업은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출산여성을 위한 2026년 신규 정책으로 경기도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라며 “출산여성들이 일하며 아이를 낳는 선택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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