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장 “2026년, 5대 우주강국 도약 위한 실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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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장 “2026년, 5대 우주강국 도약 위한 실천의 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올해는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실천의 해”라고 밝혔다.

윤 청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해 누리호 4차 발사를 진행해 공공의 우주기술이 민간으로 확대,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고,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다목적실용위성 7호 발사를 통해 우리 위성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우주항공 정책과 거버넌스를 한층 더 체계적으로 다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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