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사진=AFP)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TSMC가 중국 난징 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반입할 수 있도록 연간 단위 허가를 내줬다.
TSMC는 “미 상부무의 허가로 개별 허가 없이도 미국의 수출 통제 품목을 난징 공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공장 운영과 제품 납품을 중단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부터 이들 기업은 중국 공장에 미국산 장비를 반입할 때마다 미 정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미 정부는 1년 단위 장비 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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