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새해 첫날 '2세 계획'에 대한 진지한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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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새해 첫날 '2세 계획'에 대한 진지한 입장 밝혔다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이제 사랑하는 아내를 다른 이름이 아닌 오직 내 여자로만 살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부부는 친자녀는 없지만 아빠와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으로 맺어진 딸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아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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