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닥터 X')의 스페셜 티저 영상이 지난달 31일 '2025 SBS 연기대상'을 통해 전격 공개됐다.
주인공 계수정 역에는 tvN '눈물의 여왕'으로 역대 시청률 1위(24.9%)를 기록한 배우 김지원이 캐스팅됐다.
"이것은 한마리 늑대의 이야기.생명을 다루는 의료행위조차 돈과 권력의 논리에 의해 굴러가는 이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나타난 고독한 존재, 외과의 계수정.다른 이름은 닥터X"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등장한 김지원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화면을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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