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을 간직하고 겨울 바다에 뛰어들거나 말 형상 포토존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추억을 남긴 시민들도 저마다 들뜬 마음으로 안녕을 기원했다.
휴일답게 놀이공원과 유명 관광지도 많은 방문객으로 활기를 띠었다.
◇ 소원 빌며 겨울 바다 '풍덩'…맨몸 마라톤에 겨울 스포츠도 만끽.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