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새해 첫 날부터 '현장 안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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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새해 첫 날부터 '현장 안전 경영'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에도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전력 공급에 매진하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 중 김 사장은 교대 근무 중인 직원들을 일일이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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