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마지막·외국인은 전무’ 디아즈 연속시즌 홈런왕 도전에 쏠리는 시선…경쟁자의 습격도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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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마지막·외국인은 전무’ 디아즈 연속시즌 홈런왕 도전에 쏠리는 시선…경쟁자의 습격도 ‘흥미진진’

지난해 50홈런을 쳐내며 이 부문 1위에 오른 디아즈는 올해도 유력한 홈런왕 후보로 손꼽힌다.

KBO리그의 마지막 연속시즌 홈런왕은 최정(39·SSG 랜더스)이다.

지난해 50홈런을 쳐내며 이 부문 1위에 오른 디아즈는 올해도 유력한 홈런왕 후보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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