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과 결별하고 줄줄이 이탈이 이어지는 광주FC는 주세종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지키기에 성공했다.
프로축구 광주FC가 ‘베테랑 MF’ 주세종(35)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25시즌 리그 21경기를 소화한 주세종은 K리그 통산 281경기 16골 30도움을 기록 중이며, 올해에는 통산 300경기에 도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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