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투기 KF-21 전력화를 비롯해 누리호 5차 발사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 착수, ESG 공시 의무화, 가덕도·대구경북(TK)·새만금 신공항 건설까지, 기술·제도·인프라 전 영역에서 향후 방향성을 가늠할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우주 부문에서는 누리호 후속인 차세대발사체가 예비설계에 착수해 국내 우주수송 체계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로 들어갈 준비에 나선다.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12일 열린 내년도 업무보고에서 기존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을 재사용발사체 개발로 전환하고, 내년부터 예비설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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