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소재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 180kg짜리 모형 바위 공연용 소품이 통제 불능 상태로 굴러가며 직원 한 명이 다친 가운데, 놀이공원 측은 이 직원이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직원은 커다란 모형 바위가 관객석 쪽으로 굴러가자 뛰어들어 이를 막아낸다.
해당 직원은 즉시 일어나진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 다른 직원들이 달려가 돕는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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