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재해예방사업에 국비 651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및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사업’에 광주 초월 등 13곳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사업은 침수, 붕괴 등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종합정비계획·정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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