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나흘 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이란에서 일어난 반정부 시위.
분노한 이란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이유는 지난해 이스라엘과의 ‘12일 전쟁’ 및 미국의 제재로 이란의 화폐가치가 폭락하면서 물가가 급등하고 경제난이 심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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