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약 1만 명의 고객이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
KT 이탈 고객 중 5784명은 SKT로 이동했다.
KT에서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고객은 1880명, 나머지는 알뜰폰(MVNO)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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