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한 우주항공 스타트업이 제작한 초소형 큐브위성이 우주에서 정상 교신에 성공했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에서 주탑재위성과 함께 실렸던 ‘PERSAT 01’이 정상 작동하면서 고양시 소재 스타트업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환경관측 위성이 국산 발사체를 통해 우주 환경에서 성능을 검증한 사례로 기록됐다.
쿼터니언은 송용규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공학전공 교수가 창업한 드론·우주기술 전문기업으로 드론 제어 분야에서 축적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특수·상용 드론을 설계·제작해 왔으며 이번 위성 개발을 통해 우주 기술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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