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혐의 등 특별검사 측이 기소한 사건 재판 선고가 줄줄이 예정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비상계엄 관련 ‘본류’ 재판인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특검팀이 사형을 구형할 것이란 관측이 높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윤 전 대통령에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앞서 형사25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 9일까지 2주간 전국 법원 동계 휴정기에도 내란 사건 관련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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